배건우선생님과 열어가는 행복교실

저번 1학기부터 2학기지금까지 정들었던 6학년6반을 마치며

지금까지 친구들과 친하게지냈었는데 이제 중학교를가면서 서로떨어지니까 아쉽다 이제부터는 공부를

진짜열심히해야된다는게 실감이안나고 중학교간다는것도 실감이별로안난다 개인적으로 공부 잘하는애들은

걱정없겠지만 나는걱정되니까 열심히공부 해서 성공해야겠다는 생각이든다 그리고나중에 선생님 빵집도 들려서

빵도먹어야겠다 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우리모두 즐거운마음 행복한얼굴로 만났으면좋겠고  또 앞으로도 친한친구들하고

사이좋게지내서 어른되어서도 친하게지내면서 서로좋은친구되었으면 좋겠다.

                                                                                      -끝-   

 

 

DISQUS 로드 중…
댓글 로드 중…

트랙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URL을 배껴둬서 트랙백을 보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