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건우선생님과 열어가는 행복교실

몇일후면나느 초등학생이 아니라 중학생이다.

나는 율량중학교 아니면 청주중학교를 가고 싶다.

왜냐하면 율량중학교가 시설이좋기때문이다.

그것보다 걱정이된다.

키가 짝아서 교복이 없는게아닐까???

크겟지 라고 생각은 했지만 요즘에는 자신이 없다

초등학교 선생님들은 거의 착했다.

하지만 중학교는 다르다

그런데 중학교는 좋은점이 있다.

옷을 고르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다

우리 학교는 인조잔디 인데

중학교는 거의다 모래밭이라 다칠것같다

나는 어디가지 않고 6년을 이학교에 머물렀다

하지만 가려니 눈물 이날것 같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중학교 괴담도 있으니 더욱 무섭다

쭝학교 입학식날은 걱정반 기대반일 것같다

이번 겨울 방학은 빨리 지나갈것같다.

그리고 바쁠것이다.

교복을 맞추러 가야할것 같기 때문이다.

덕성초등학교를 많이 그리워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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