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건우선생님과 열어가는 행복교실

입학한게 일주일전같고 6학년 올라온게 그저께같은데 벌써 졸업반이고

초등학교에 나올 날도 얼마 없네...

보통 6학년때 가장 추억이 많다고 하는데 그말이 맞는것 같다.

운동회때 기마전도 생각나고, 수학여행때 장기자랑도 생각나고

학습발표회때 뮤지컬과 치어리딩 도 기억에남는다.

이제 남은건 졸업식 뿐이다.

물론 중학교 '반 배치고사'도 있지만 Pass~

 내년에 중학교에 입학해서 교복도 입어야 된다. 교복이 불편할거  같다.

어쨋든 입학 끝나고 1~2개월후에 대원칸타빌 2차로 이사를간다.

이사를 한다해도 태권도는 계속 다니고싶다. 물론 힘들긴 하겠지만....

자전거를 타고 가더라도 태권도는 계속다니고싶다.

만약 태권도를 그만두면 조금만 무리해도 코피를 쏟을것같다.

시간을 빨리돌려 수능을 보고 장래희망인 판사, 검사나 프로게이머의

길을 걸어 크게 성공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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