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건우선생님과 열어가는 행복교실

나는 중학교가면 2년이나 함께한 친구들을 그리워 할거같다 왜냐하면 2년동안 정을 쌓아서 헤어지기는 싫다 하지만 중학교가 같은곳이되면 다시 만날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다른반에도 친한친구가 있는데 다른 반 친한 친구하고 같은 중학교 되면 정말 좋겟다 그리고 같은반도 되면 진짜 정말 완전 대박 좋을 것같다 그리고 우리엄마가 중학생되면 가방도 사준다 그리고 선생님도 그리워 할것같다 왜냐허면 2년동안 같이활동하고 같이 공부하고 같이 밥도 먹고 영화도 보고 파티도하고 정말 좋았는데 중학교가면 분명 지금보다 더 많이 혼날거같다 그래서 가기가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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