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건우선생님과 열어가는 행복교실

나의 다짐 : 앞으로대학에가기까지의 시간이 6년이라는 시간이 남았다.

나는 6년이라는시간동안 초등학교만 다녀서 긴시간이었다.

나는 6년이라는시간동안 중학교와 고등학교가 남았고,

고등학교 3학년에는수능이라는것이남았다.

그래서 나의다짐은 나머지 6년에 열심히하고 그 뒤에서도 열심히

할일을해 나갈 것 이다.

친구에게 : 나의가장친한친구는 박정진, 이동민, 염인선등이다

정진이는 4년동안 같은반이면서도 몬 외가쪽이기 때문이다.

동민이는 아무래도 뼈의 왜곡이 보일 정도로 말랐으니까 매일 달고

다니는 별명이 뼈다귀일 수밖에없다.

마지막으로 인선이는 나에게 게임지식을 알려준 친구이다.

그다지 많지는 않지만

진짜 마지막은 최성범이다 6학년중에서 별명이 제일 많다.

춤도 유별나게 춰서친구들을 웃게 만드는 친구이다

앞으로나의꿈 : 철도기관사이다.

선생님에게 : 2008년 : 1-4 이영숙선생님, 2009년 : 2-3 신문균선생님,

2010년 : 3-5 함정숙선생님, 2011년 : 4-3 1학기 김중년 선생님, 2학기 정지윤선생님,

2012년, 2013년 : 5-5, 6-6 배건우샌생님

나에게 가장 특별한 선생님은 김중년성생님과 배건우선생님이다.

김중년선생님은 수련회갔을떄 2번째날 밤에 아팠는데 보살펴주셨고,

배건우선생님은 2년동안 같은교실에서 생활하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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