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건우선생님과 열어가는 행복교실

 2014년 새로운 곳에서 시작하는 새로운 느낌

 

조금만 더 성실하게 더 침착하게 더 사랑스럽게

 

곁에있어주는 선생님이 되자. 분교 친구들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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