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건우선생님과 열어가는 행복교실

오늘은 3.4.5.6교시에 컴퓨터실에 가서 컴퓨터로 쓰는 캘라그라피를 하기로 하였다.


그리고 드디어 3교시가 되었다.


그래서 우리는 컴퓨터실로 가서 자리에 않고 선생님이 교실에서 설명한것들을 우리가 하라고 하셨다.


처음에는 애들이 잘 몰라서 짜증을 냈지만 잘아는애들한테 물어보면서 차근차근시작했다.


애들이 집중해서하다보니까 벌서4교시가지나고 점심시간이였다.


그래서 밥을 먹고 다시 컴피터실로 와서 5교시를 시작하였다.


선생님게서는 이제는 사진을 넣어서 하나를 더 만들라고 하셨다.


근데 처음부터 사진을 넣고 한 애들도 있었지만 그냥 색깔로만 한 애들은 아직 처음꺼도 완성을 하지못하였다.


그래서 결국에는 선생님꼐서는 사진을 넣지않아도 되니까 처음꺼라도 완성해서 담벼락에 올리라고 하셨다.


그래서 애들은 처음꺼라도 완성할가고 열심히 하였다.


이제 드디어 애들이 담벼락에 다 올리고 교실로 돌아왔다.


근데 교실에 와서 생각을 해보니 처음에는 짜증을 내고 하기 싫다고 하는 친구들도 많았지만 마지막에는 애들이 즐겁게 마무리를 하였다.


이렇게 해서 육일반 컴퓨터로 쓰는 캘라그래피를 마쳤다.


https://padlet.com/baegun4/67h33c7eud8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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