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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2016 행복교실/2013년 덕성초 육육반114

2013년 육육반 마지막 사진 2013년 육육반 친구들 중학교 입학 잘해서 학교 잘 다니고 있지 공부는 좀 못해도 즐겁고 행복하게 다들 지내거라~ 우리는 웃어야 조금 이쁘다. 항상 웃으면 긍정적으로 살자 사랑한다 2013년 육육반 친구들 - 배건우 선생님 - 2014. 3. 16.
육육반 마지막 학급실록 학급문집 2014. 덕성초 마지막 학급실록 학급문집 편집편 2014. 2. 3.
6학년을 마치며(연지혜) 이제 겨울 방학이 얼마 안남았다. 내가 6학년이 된지 얼마 안된것 같은데... 벌써 2학기 마지막 겨울방학... 얘들하고 또 만날지... 만나면 좋을것 같다. 1학기때는 민경이랑 지금은 예지랑 혜민이라 유리랑. 앞으로도 계속 우리반얘들이랑 친해지고 싶다. 중학교 에선 어떤 얘들을 만날지 새로운 얘들도 만나겠지만 지금 우리학교 얘들을 만나고 싶다. 왜냐하면 내가 혹시 친구들을 못사귀고 외톨이 될지, 친구들을 잘사귀어서 괜찮은 핵교생활을 할지..... 내가 생각하기로는 나는 친구를 잘못사귀는것 같다.....!! 지금까지 얘들이 먼저다가오고 내가 다가간적은 별로 없었던것 같다.... 선생님 어떻해하면 제가 친구들을 잘 사귀수 있나요?? 내가 몇년후에 이걸 보면 댓글도 달지 아님 그냥 보고 있을지 몇년후에도 친.. 2013. 12. 26.
<6학년을마치며...>김민호 새로운학교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의 학교생활이다.. 나는 1학기때 내수초등학교에서 덕성초등학교로 전학을 왔다. 처음에는 많이 어색하고 낯설었지만 지금은 그렇지않다. 새로운 친구들도 만나고 6학년때의 학교생활이 기억에 남을것같다. 덕성초등학교에는 잔디도깔려있고 축구로도 유명한 학교였다. 다행히도 친절한 선생님을 만나서 6학년 생활을 잘한것같다. 6학년때에는 많은일이 있었다. 소풍도가고 연극도보고 운동회도하고 학습발표회도하고 수학여행도가서 친구들과 같이 자고 새로운 경험을 해본것 같았다. 중학교에가면 또 새롭고 낯설겠지만 빨리 적응을 했으면 좋겠다. 중학교3년좋은선생님들을 만나서 공부는 열심히 해야하나.? 모르겠다. 어른이되어서 내꿈을 이룰수있게 열심히 노력하겠다. 중학교에가면 친구들,선생님,학교가 그리울것같다.. 2013. 12. 25.
6학년을 마치며 (황수민) 1중학교애서는 사고를치지않겟다 2수업에만 집중하겟다 3수업시간에 딴짓을 하지않겟다 4친구하고 심한장난을 치지 않겟다 5친구하고 싸우지 않겠다 6책을 많이 읽겟다 7엄마 말을 잘듣겟다 8아빠 말을 잘듣겟다 9친구를 괴롭히지 않겟다 10복도에서 뛰어다니지 않겟다 11거리에침을뱉지않겟다 12욕을하지않겟다 13학원을빠지지않겟다 14학원을늦지않겟다 15친구를 때리지 않겟다 16게임을 많이 않하겟다 17TV를 많이 보지 않겟다 18독서를 하겟다 19시험을 잘보겟다 20운동을꾸준히하겟다 2013. 12. 23.
6학년을마치며... 최창낙 2013년 내가 올해 중학생이 되어간다. 중학생이되어 사고치치말고 선생님께 마니놀러가고연락되어 나중에 훌륭한사람 되어, 오겠다 미안한편지 수민이랑도 싸웟고 휘섭이랑도 싸웟고,동진이랑도 싸웟고 이런저런 일들이 있었지만 나는 6학년이되어 중학생으로간다 선생님게 미안하였고,사고만치고 안좋은일도있고 이런저런이 해도 애들이그리울것이고 보고싶을것이고 취미를 살릴거나, 공부를할것이고 중학교는평범아주 평범아니면 범생이쪽으로 가서 나중에 훌륭한 인간이되어 다시6학년 덕성초로다시 그리워 하며 오고싶다 6학년떄 썜하테도 미안했고 친구들에게도 미안하다. 다음애 또 보고싶을거가 역시나여!!~~ 2013. 12. 23.
6학년을마치며 6학년을마치며 1 .나는중학교때는축구를열심히해서 2.그리고열심히해서대성중이끌고싶다. 3.중3때는더열심히할거다 4.그리고애들이그리울거다. 5.고딩일때는좋은고등학교를가고싶다. 6그리고국대가되서열심히할겄이다. 7.그리고효도 8.열심. 9.열심.. 10열심... 2013. 12. 23.
<6학년을 마치며...>정덕호 나의 다짐 : 앞으로대학에가기까지의 시간이 6년이라는 시간이 남았다. 나는 6년이라는시간동안 초등학교만 다녀서 긴시간이었다. 나는 6년이라는시간동안 중학교와 고등학교가 남았고, 고등학교 3학년에는수능이라는것이남았다. 그래서 나의다짐은 나머지 6년에 열심히하고 그 뒤에서도 열심히 할일을해 나갈 것 이다. 친구에게 : 나의가장친한친구는 박정진, 이동민, 염인선등이다 정진이는 4년동안 같은반이면서도 몬 외가쪽이기 때문이다. 동민이는 아무래도 뼈의 왜곡이 보일 정도로 말랐으니까 매일 달고 다니는 별명이 뼈다귀일 수밖에없다. 마지막으로 인선이는 나에게 게임지식을 알려준 친구이다. 그다지 많지는 않지만 진짜 마지막은 최성범이다 6학년중에서 별명이 제일 많다. 춤도 유별나게 춰서친구들을 웃게 만드는 친구이다 앞으로나.. 2013. 12. 20.
6년을 맞치며...(이재민) 나는 중학교가면 2년이나 함께한 친구들을 그리워 할거같다 왜냐하면 2년동안 정을 쌓아서 헤어지기는 싫다 하지만 중학교가 같은곳이되면 다시 만날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다른반에도 친한친구가 있는데 다른 반 친한 친구하고 같은 중학교 되면 정말 좋겟다 그리고 같은반도 되면 진짜 정말 완전 대박 좋을 것같다 그리고 우리엄마가 중학생되면 가방도 사준다 그리고 선생님도 그리워 할것같다 왜냐허면 2년동안 같이활동하고 같이 공부하고 같이 밥도 먹고 영화도 보고 파티도하고 정말 좋았는데 중학교가면 분명 지금보다 더 많이 혼날거같다 그래서 가기가 싫다 2013. 12. 20.
<6학년을 마치며...> 이동민 입학한게 일주일전같고 6학년 올라온게 그저께같은데 벌써 졸업반이고 초등학교에 나올 날도 얼마 없네... 보통 6학년때 가장 추억이 많다고 하는데 그말이 맞는것 같다. 운동회때 기마전도 생각나고, 수학여행때 장기자랑도 생각나고 학습발표회때 뮤지컬과 치어리딩 도 기억에남는다. 이제 남은건 졸업식 뿐이다. 물론 중학교 '반 배치고사'도 있지만 Pass~ 내년에 중학교에 입학해서 교복도 입어야 된다. 교복이 불편할거 같다. 어쨋든 입학 끝나고 1~2개월후에 대원칸타빌 2차로 이사를간다. 이사를 한다해도 태권도는 계속 다니고싶다. 물론 힘들긴 하겠지만.... 자전거를 타고 가더라도 태권도는 계속다니고싶다. 만약 태권도를 그만두면 조금만 무리해도 코피를 쏟을것같다. 시간을 빨리돌려 수능을 보고 장래희망인 판사, 검.. 2013. 12. 20.